샬롬!

오늘 3부 예배 시간에는 2주간 진행한 "전교인 전도표어 공모전"의 시상식이 진행되었습니다.
선교부 임원, 교역자, 교육부 임원 청년부 임원 등 총 41명의 투표를 통해 3개의 전도표어가 당선되었습니다.

김원숙 권사 "이 물은 잠깐 갈증 해소되지만, 마음의 갈증을 예수님이 해결해 주십니다."
이경숙 권사 "당신 편인 한 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."
정혜은 집사 "나와 너, 너와 나, 함께하는 우리입니다."

당선된 표어는 우리 교회만의 전도지로 제작하여 전도 때 사용하게 됩니다.
전교인이 참여하고, 투표를 통해 당선된 우리교회의 전도표어를 통해 전도한 영혼들이 구원의 문을 두드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