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말씀: 강범석 담임목사님
"브니엘의 아침을 맞이한다"(창 32:13~32)
*대표기도: 조성빈 장로님(선교부 부장)
*특송: 선교부/재무부/해피하우스
(낮엔 해처럼 밤엔 달처럼)
기도의 야성을 회복하기를 소망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