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르신 효도관광을 위한 바자회가 어제 주일 은혜 가운데 잘 마쳤습니다.

좋은 날씨 속에서 모두가 웃음꽃이 활짝 핀 시간이었습니다.

주방과 이곳저곳에서 애쓰신 성도님들의 수고도 주님이 기억해 주시리라 믿습니다.

역시 하나님의 나라는 여기, 우리 안에 있습니다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