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 17일 주일은
우리 교회 58주년 창립기념주일로 지켰습니다.
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이
앞으로도 인도해주실 줄 믿습니다.
생일에 빠질 수 없는 미역국이
너무 인기가 많았다고 하네요.
식사 준비로 총여선교회에서 수고해주셨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