샬롬 :-) 감사와 나눔이 있는 아동부에서 소식 전해드립니다!지난 주일(4/5) 아동부에서는 부활절을 맞이하여 각 부서별로 부활란 전도를 나갔습니다. 예수님이 부활하신 기쁨을 누리고,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. 작은 손에 들린 달걀이었지만, 그 안에는 "예수님이 부활하셨어요"라는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달걀이었습니다.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,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 수줍지만 용기를 내어 예수님의 부활을 전하는 아이들의 모습 속에 '받는 신앙'에서 '전하는 신앙'으로 한 걸음 나아갔던 시간이었습니다. 아동부 아이들을 위해서 늘 기도로 섬겨주신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드립니다 :-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