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먼 땅에서 오는 좋은 기별은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와 같으니라"(잠언 25:25)
외연도아웃리치 1박 2일의 일정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.
세 명의 아이들을 만나고 왔는데요. 이름은 윤설아(초4), 윤태영(초4), 이다혜(초3)입니다.
외연도감리교회 사모님께서, 세 명 아이들 때문에 여덟 명이 왔다고 미안해 하셨을 때
유경일 전도사님이 그러시더라고요. (감동주의)
"세 명이 아니라 한 명이었어도 왔을 겁니다."
하나님 일은 역시 즐겁고 행복합니다.
밑의 사진을 보시면서 저희와 아이들이 느꼈던 행복이 성도님들께도 전달이 됐으면 좋겠습니다.
기도해주신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 감사드리고,
하나님께 모든 영광 돌립니다.